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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모든 게시판의 공개 글을 한곳에서 모아봅니다.
이름 규리고 중딩으로 알고있음 당진에 살고 있을거임 인스타 틱톡 둘다 _9urix 이거임 샹긴건 이렇게 생겼으니 관심있는 이기들 많이 연락하셈
이름: 이인호 나이: 18세 (09년생) 국적: 대한민국 성별:남자 사는 곳 :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해안 당진시 학교: 신평고등학교 2학년 전화번호: 010 8998 9084 인스타: iinho511 이 새끼 고딩인데 초등학교 여자애한테 성희롱 하고 여중딩도 꼬시고 먹버 시도하고 1년전엔 감히 울 노알라오 유두부 일베 수장 노민흠 수장님을 사칭하고 톡 계속보내며 귀찮게 굴고 그런데다 모잘라
일게이여 라게이여 우린 종북 친중 좌빨들이 아무리 공격하고 물어뜯어도 절대! 죽지않는데 일베가 죽으면 라베로 라베가 죽으면 YN베스트로 부활한다 이기야 ㅋㅎㅋㅎㅎㅋㅋㅋ 리셋일베 노 어게인!
우흥~ 반갑습니노 나는 노알라오 매니저 노알레니다 이기야 여기가 세컨일베 라는 말이 있던데 여기 개씹운지 사이더 로 만들거니 그렇게 알고 잘 북딱!한다 이기들아
요즘 산책할 때 지도 앱부터 켜지 않고, 익숙한 길에서 골목 하나씩 바꿔 걸어 보고 있어요. 별생각 없이 지나치던 작은 화분이나 담벼락 그림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풍경은 휴대폰으로 한 장씩 남겨 두니 나중에 보는 재미도 생겼습니다. 같은 동네인데도 걸을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는 게 신기해요. 다들 산책할 때 챙기는 소소한 취미나 관찰하는 포인트가 있나요? 새로운 아이디어
블로그 글을 올리기 전에 제목이랑 본문 내용이 잘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검색으로 들어온 분이 제목만 보고 기대한 정보가 본문에 있는지 살펴보면 좋더라고요. 무료 맞춤법 검사기로 띄어쓰기와 오타를 먼저 보고, 마지막엔 직접 소리 내 읽듯 훑어봐요. 도구가 문맥을 놓칠 때도 있으니 수정 결과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확인하는 편입니다. 애드센스가 붙은 글이라면 광고가 콘텐츠
마트에서 얼음 틀 구경하다가 별 모양, 큰 큐브 모양까지 있는 걸 보고 잠깐 고민했어요. 음료 맛은 똑같아도 모양이 달라지면 괜히 기분 전환될 것 같더라고요. 큰 얼음은 천천히 녹아서 음료가 덜 묽어진다는 얘기도 있던데, 집에서 써보신 분들 체감 있으신가요? 세척하기 편한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일단 냉동실에 잘 들어가는 기본형부터 써볼까 합니다. 요즘 집에서 소소하게 바꿔본 생활용품 중 만족
휴대폰을 찾느라 방을 한 바퀴 돌았는데, 손에 쥐고 있더라. 현대 과학의 집약체를 들고 원시적인 수색을 한 셈임. 그래도 다음부턴 위치 찾기 기능을 써보려고 설정을 확인했더니, 휴대폰이 바로 눈앞에서 울려서 더 머쓱했다. 과학은 대단한데 사용자는 가끔 업데이트가 필요한 듯ㅋㅋ 여러분도 물건 찾다가 손에 들고 있던 적 있나요? 👉 뉴스픽 이슈 (제휴) #일상유머 #생활공감 #휴대폰 #웃긴짤
요즘 예전 예능 클립을 틀어놓고 밥 먹는데, 당시 유행어보다 출연자들끼리 편하게 주고받는 말이 더 재밌더라고요. 화면 속 패션이나 자막 스타일도 지금이랑 달라서 은근히 구경하는 맛이 있어요. 보다 보면 그 시절 방송 분위기까지 같이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다들 문득 다시 찾아보게 되는 오래된 예능이나 방송 있어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연예잡담 #옛날예능 #방송이야기 #추억소환
긴 회의록을 AI로 요약해 보니 읽는 시간은 줄었는데, 숫자랑 날짜는 꼭 원문이랑 대조하게 되네요. 작은 오타 하나가 전체 내용을 헷갈리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요즘은 요약문만 저장하지 않고 참고한 원문 위치도 같이 적어두고 있어요. 나중에 다시 확인할 때 찾기 편해서 은근히 유용합니다. 다들 AI 요약 결과 검수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하시나요? 저는 수치와 고유명사부터 보는 편입
스포츠 중계 보다 보면 긴장해서 물 마시는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경기 시작 전에 컵을 옆에 두고 작전 시간마다 한 모금씩 마셔요. 응원하는 팀이 이기든 지든 목도 덜 마르고, 괜히 화면에 더 집중되는 느낌입니다. 다들 경기 볼 때 챙기는 소소한 습관 있나요? 물론 중요한 순간엔 컵 들고 있다가 놓칠까 봐 잠깐 내려놓습니다 ㅋㅋ 👉 YN코리아 #스포츠잡담 #경기관람 #응원습관 #일상
요즘 메이플은 접속하면 일일 퀘스트부터 가볍게 챙기는 중이에요. 예전엔 보상만 보고 달렸는데, 맵 구경하면서 천천히 하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 하면 서로 오늘 어디까지 했는지 얘기하는 재미도 있네요. 각자 속도에 맞춰서 하니까 짧게 접속해도 괜찮았어요. 다들 요즘 메이플에서 꾸준히 챙기는 콘텐츠 있나요? 시간 많이 안 들이는 루틴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 틱톡 라이트 리워드 적
요즘 종이접기를 다시 해보는데, 색종이 몇 장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네요. 영상 보며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잡생각도 잠깐 사라져요. 처음 만든 건 삐뚤빼뚤했지만 책상 위에 올려두니 은근 뿌듯합니다. 완성도를 따지기보다 손으로 뭔가 만드는 과정이 재밌더라고요. 다들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손 취미 있으신가요? 재료가 복잡하지 않은 걸로 추천받고 싶어요. 👉 텐핑 추천 (제휴)
글을 올리고 나면 예전 글에 달아둔 링크도 가끔 확인해요. 주소가 바뀌었거나 페이지가 사라진 경우가 생각보다 있더라고요. 무료 링크 검사 도구를 쓸 때는 글 주소만 넣고, 로그인 정보나 비공개 자료는 입력하지 않는 편이에요. 결과가 나오면 중요한 링크는 직접 눌러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수정한 날짜와 링크 상태를 간단히 기록해두면 다음 점검 때 편해요. 여러분은 오래된 글 링크를 어떤 주기로
새로 생긴 카페에 가면 음료 맛도 궁금하지만 메뉴 이름부터 한참 보게 되더라고요. 익숙한 재료도 조합에 따라 꽤 색다르게 느껴져요. 최근에는 처음 보는 메뉴를 하나씩 골라보는 중인데, 너무 달지 않은 음료를 찾는 게 은근 어렵네요. 다들 카페에서 자주 고르는 메뉴 있으신가요? 메뉴판 사진을 찍어두면 다음에 방문할 때 고르기 편하더라고요. 취향에 맞는 메뉴 찾는 소소한 재미가 생겼습니다. 👉
마트 가기 전에 필요한 것만 적어 갔는데, 계산대에선 계획에 없던 과자까지 얌전히 앉아 있더라고요. 장바구니가 제 의지보다 결단력이 좋나 봅니다. 집에 와서 영수증을 보니 과자는 분명 제가 골랐는데, 기억 속의 저는 끝까지 안 산다고 우겼네요. 간식 앞에서는 기억력도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듯합니다. 다음엔 장바구니 대신 메모장만 들고 가볼까 합니다. 물론 메모장 옆에 과자가 보이면 계획은 또
요즘 연예 시상식 다시보기 보는데 수상 소감만큼 무대 전환이나 조명 연출도 눈에 들어오네요. 같은 곡도 무대 분위기에 따라 새롭게 느껴져요. 특히 출연자들이 함께 꾸미는 합동 무대는 예상 못 한 조합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무대 장치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흔적을 찾는 맛도 있고요. 여러분은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와 수상 소감 중 어느 쪽을 더 챙겨 보세요? 기억에 남는 무대가 있으면 궁금해요.
작업하다 보면 탭이 금세 늘어나서 필요한 페이지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리더라고요. 요즘은 오래 볼 자료는 북마크 폴더에 넣고, 잠깐 참고할 탭만 남겨두는 식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폴더를 업무별로 너무 잘게 나누면 오히려 관리가 귀찮아서, 큰 분류 두세 개만 두는 게 저한테는 편했습니다. 탭 그룹 기능도 써봤는데 여러분은 브라우저를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기기 바꿔도 북마크가 동기화되니 이어서
요즘 경기를 볼 때 선수 교체가 언제 이뤄지는지도 유심히 보게 되네요. 흐름이 바뀌는 순간을 찾는 재미가 은근 쏠쏠합니다. 감독마다 선택이 달라서 같은 상황에서도 경기 분위기가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교체 장면을 챙겨 보는 편인가요? 응원하는 팀이 아니어도 전술이나 선수 움직임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다음 경기에서도 어떤 변화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틱톡
요즘 서바이벌 호러 TPS 팬게임 소식을 찾아보는 중이에요. 익숙한 장르에 팬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더했을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직접 해보게 되면 조작감이랑 긴장감이 어떻게 구현됐는지 먼저 살펴보려고요. 짧은 플레이 영상만 봐도 분위기가 꽤 궁금해집니다. 팬게임 즐겨보신 분들은 어떤 점을 가장 기대하시나요? 저는 원작을 몰라도 게임 자체로 재미있는지 궁금하네요. 👉 NB 생활 #게임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