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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알람이 울렸는데 손가락만 움직이고 몸은 안 일어나더라ㅋㅋ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5분 뒤로 미루고... 또 미루고... 결국 30분이 지나버렸다.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데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이 푸파임 인형 같았어ㅠㅠ 자고 일어난 머리도 그렇고 눈도 반쯤 감긴 상태였다. 이 모습으로 회사 가는 거 아닌지 한참 고민했다. 결국 화장하고 나갔는데 길에서 내가 낮추고 있던 모자
택배상자 받으면 뭐 하냐고? 당연히 고양이한테 주지. 우리 집 고양이는 명품 숏다리 소파보다 段ボール 박스를 100배 더 좋아한다. 그냥 앉기만 해도 윤곽이 딱 맞아서 그런가 봐. 얼굴은 밖으로 쭉 빼고 엉덩이만 쏙 들어와 있는 모습 봐. 진짜 미친 듯이 귀여움. 친구들 다 웃음. 어제는 너무 꽉 끼어서 나올 때 반려묘 모드 전환 되는 줄 알았어ㅋㅋㅋ 결국 박스 채로 거실 데코로 쓰기로 했다
어제 온라인에서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는데 박스를 열자마자 고양이가 들어가서 안 나온다ㅋㅋ 비싼 물건은 안 쓰고 박스만 사랑하는 고양이의 DNA 뭐하는 건지... 고양이들이 박스를 사랑하는 이유가 뭘까 봤더니 좁은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낀다고 한다. 근데 진짜 우리 고양이는 쿠션도 있고 침대도 있는데 왜 꼭 박스 옆에만 누워있을까ㅠㅠ 결국 박스를 버리지 못하고 거실 구석에 던져놨다. 이제 집 인
집에서 화장실 휴지가 자꾸 사라진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우리집 고양이가 범인이었다ㅋㅋㅋ 휴지 롤을 물고 온 집을 누빈다는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나중에 알아보니 고양이들한테 휴지 롤이 마치 먹이를 사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움직이는 휴지 롤을 쫓아다니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사냥 본능도 자극하는 거네. 우리 고양이 입장에선 이게 엄청 재밌는 놀이였구나. 이제 휴지를 뭔가 봉인해야
어제 우리 고양이 뭉치가 욕실에서 물장난을 치다가 그대로 풀썩 빠졌어ㅋㅋㅋ 나는 깜짝 놀라서 달려갔는데 뭉치는 오히려 신나하며 풀장이라고 생각한 거 같음 물에서 나온 뭉치는 젖은 생쥐처럼 변해있고 온 집에 물을 튀기며 뛰어다녔다ㅠㅠ 결국 수건으로 감싼 후 드라이기로 말려줬는데 진짜 복슬복슬해진 모습이 너무 웃겼음 그 이후로 뭉치는 물을 더 좋아하게 됐고 매번 욕실 문을 열려고 한다ㅋㅋㅋ 진짜
어제 집에서 찍은 건데 ㅋㅋㅋ 우리 집 고양이가 화장지 심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눈에 대고 망원경처럼 쓰고 있더라고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 자기 쪽으로 돌려보려고 하는데 고양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뭔가 찾고 있는 것처럼 ㅋㅋㅋ 마치 '어딨어... 쥐 어딨어' 이러는 것 같음 결국 10초 정도 있다가 던져버렸지만 그 사이 표정이 진짜 명작이었어. 우리 고양이 최고다 ❤️ 👉 YN코리아
어제 유튜브에서 본 건데 고양이가 문 손잡이를 양손으로 잡고 열려고 하는 거야ㅋㅋ 진짜 진지한 얼굴로 악력으로 돌리려고 하는데 안 열리니까 한 번 더 시도하더라ㄹㅋㄹㅋ 근데 그 다음이 더 웃긴데, 실패하고 나서 한숨을 쉬는 것처럼 보여ㅋㅋ 마치 "아 이거 왜 안 되지?" 이러는 표정이야. 고양이 표정 연기 레전드다 진짜. 우리 집 고양이도 문 틈으로 발가락 넣어서 밀려고 하는데 이 영상 본
우리 집 고양이가 어제 화장실 휴지를 발견했는데 ㅋㅋ 이 녀석이 마치 권투선수처럼 양손으로 계속 펀칭하더라고요. 휴지가 윙윙 돌아가면서 풀려내려는데 진지한 표정으로 계속 때리고 있음 ㅠㅠ 결국 30분 후에는 화장실이 휴지로 뒹굴어 있었고, 고양이는 그 흰색 종이 위에 누워서 대승리의 표정을 짓고 있었어요. 마치 자신이 대단한 사냥을 한 듯이요 ㅋㅋㅋ 저는 한참을 웃으면서 정리했습니다. 근데
오늘 집에서 생일파티 풍선을 불었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도망을 쳤어ㅋㅋ 풍선이 터질까봐 무서워하는 거더라 알아보니 고양이들은 예측 불가능한 '펑' 하는 음향과 움직임 때문에 본능적으로 경계한대. 우리 입장에선 귀여운 반응이지만 고양이는 진짜 깜짝 놀라는 거였구나ㅠㅠ 요즘 그 고양이 영상들 보면 풍선 앞에서 옆으로 쏙 내려앉거나 바닥에 엎드리는데 진짜 웃기면서도 신경 쓰여ㅋㅋ 펫은 안 무서워하게
어제 집에서 선풍기를 틀었는데 고양이가 완전 신기해하더라ㅋㅋㅋ 바람에 얼굴이 자꾸 흔들리니까 눈을 왔다갔다 하면서 뭔가 싸우려고 하는 표정임 그러다가 갑자기 앞발로 선풍기를 치려고 해서 급하게 말렸음ㅠㅠ 저건 위험하지 고양이는 도대체 뭘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어. 그래도 그 황당한 표정이 너무 웃김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은 이런 일상 순간들이 최고의 힐링인 것 같음! 혹시 너희 펫들도 선풍기
우리 집 고양이가 어제 화장실 문을 자꾸 열려고 해서 뭐하나 봤더니ㅋㅋ 변기 물소리에 반응하는 거였어. 마치 누군가 안에서 물을 사용 중인 줄 알고 계속 긁으면서 문을 열려고 함 ㅋㅋㅋ 결국 화장실 불을 켜서 안이 비어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그다음엔 더 열심히 긁더라고? 마치 "어? 분명히 누군가 있었는데?"라고 생각하는 표정ㅋㅋ 고양이의 신비로운 세계에는 우리가 모르는 게 있는 것 같음 요
요즘 SNS에서 핫한 영상인데 진짜 웃기네ㅋㅋ 뚱냥이가 자기 몸보다 작은 박스 안에 꼭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자꾸만 못 들어가는 거야. 반복되는 낑낑 소리도 너무 귀엽고 ㅠㅠ 고양이들의 박스 집착이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 그 많은 넓은 공간은 뒤로하고 자기보다 작은 상자에만 꽂혀있다니 ㅋㅋㅋ 주인장이 우려하는 표정도 재미있고 고양이의 투지도 대단함 ㅎㅎ 역시 고양이는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생
오늘 거울 앞에서 우리 집 고양이가 벌어진 입으로 한참을 멍때리고 있었어ㅋㅋㅋ 처음엔 뭔가 묻은 줄 알고 확인했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 그 다음엔 거울 속 고양이를 따라 손가락 인형 마냥 앞발을 슬슬 굴리더니만 자기 모습에 깜짝 놀라서 '냐아앙' 하고 소리를 질렀어ㅋㅋㅋㅋ 마치 낯선 고양이를 본 듯이 결국 거울 뒤에서 자기 모습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나봐. 한참 동안 거울 뒤를 할퀴면서 찾다가
어제 유튜브에서 본 영상인데 정말 웃겨서 공유해요ㅋㅋㅋ 집사가 자는 고양이 옆에 선풍기를 켜는 거예요. 그 순간 고양이가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는데 표정이 진짜 살인마 표정이라니까ㅋㅋㅋ 그 다음 고양이가 선풍기를 무서워하면서 천천히 물러나가는데 자존심 지키려고 유유히 떠나는 척하는 게 너무 귀엽더라고요ㅋㅋ 잠깐 멍때리다가 '나 안 무서운데?' 이러는 듯한 표정도 있고ㅋㅋㅋㅋ 고양이들 동영상
어제 집에서 선풍기를 틀었는데 우리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어. 그리고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서 자기 얼굴을 자꾸만 흔들더라고 ㅋㅋㅋ 처음엔 뭐하는 거지 싶었는데 자꾸 얼굴을 바람 쪽으로 들이밀면서 양옆으로 흔드는 거야. 마치 에어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는 느낌? 진짜 웃기더라 ㅋㅋ 동물들도 우리처럼 시원한 걸 좋아하나봐. 지금도 저녁마다 선풍기 앞에 앉아있음 ㅋㅋㅋ 여름 나는 꿀팁은 역시 자연 에
우리집 고양이가 어제 밤 갑자기 눈이 풀린 듯 집을 5바퀴 돌더라고ㅋㅋㅋ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웃겼어. 소파 밑으로 쏙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반복;; 알아보니까 고양이들이 특정 시간에 갑자기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건 '젭(zoomies)'이라고 부른대.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래? 암튼 내 고양이도 이거 하는데 진짜 운동선수 느낌이야ㅋㅋㅋ 요즘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으려고 폰 들고 있는데 항
어제 집에서 선풍기를 틀었는데 우리 고양이 반응이 개웃김ㅋㅋ 바람을 맞으면서 자꾸만 고개를 돌리는데 마치 영화 촬영장 배우 같았어. 정신없이 자기 얼굴 앞에서 계속 손을 휘저으면서 바람을 쫓으려고 하네ㅋㅋ 처음엔 뭔가 무섭거나 불편한 건가 싶었는데 점점 재밌어하는 것 같아. 자리를 떠났다가도 선풍기 소리만 나면 다시 와서 뭔가를 맞는다고ㅋㅋ 겁도 없고 오히려 신나하네. 펫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제 집에서 선풍기를 켰는데 고양이 표정이 진짜 웃기네ㅋㅋㅋ 마치 '뭐 하는 거야?' 라고 물어보는 것 같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더라고. 그 다음 순간 바람이 얼굴에 맞자 눈이 반쯤 감겼어ㅋㅋㅋ 완전 황당해하는 표정이 됨. 고양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앞에서 보여주는 반응은 정말 최고야. 혹시 애완동물이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처음 맞을 때 한 귀여운 반응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줄래? 다 함
어제 온라인쇼핑으로 물건 받았는데 박스를 바닥에 놨다고 치자. 그 순간 우리 집 고양이의 눈빛이 확 달라졌음 ㅋㅋ 마치 자기 새로운 저택을 발견한 마냥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더라고. 대충 5분 정도 박스 안에서 나오질 않기에 뭐 하는 건가 싶어서 봤더니... 고양이가 박스 안에서 완전히 이완한 표정으로 누워있음 ㅋㅋㅋ 근데 왜 그 자리가 편해 보이냐고. 우리 집 새로 산 쿠션은 내팽개쳐두고. 결
요새 SNS에서 자꾸만 보이는 고양이 짤들 있잖아. 그 배 까고 누워있는 포즈 짤 말이야. 진짜 웃기더라 ㅋㅋㅋ 특히 저 짤에 글귀 붙여놓은 영상들이 대박이야. '나도 이 기분 알아'라고 공감하게 만드는 거 있지? 월요일 아침 기분이 정확히 저렇다는 의견에 한 표 던짐 ㅋㅋ 혹시 너도 요즘 이런 짤들 많이 봤나? 댓글로 최근에 본 재미있는 짤 공유해줄 사람 있으면 좋겠어. 웃음이 필요한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