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뮤비 볼 때마다 캐스팅된 배우들 찾는 게 쏠쏠한 재미더라. 원래는 그냥 노래와 안무에만 집중했는데, 한 번 주목하니까 매번 확인하게 되네ㅋㅋ 유명 배우도 있고 신인도 있고, 가끔 의외의 인물이 나오기도 해서 깜짝 놀라곤 한다.
뮤비마다 스토리가 다르잖아. 어떤 배우가 어떤 역할로 나왔는지 찾아보다 보면 영상미도 더 잘 보이는 것 같아. 댓글도 보고 후기도 찾아보고... 팬들이 남긴 스포일러 없는 조언들이 진짜 도움 된다. 배우 팬도 많고 가수 팬도 많으니까 교집합 생기는 재미도 있고.
특히 요즘은 신예 배우들이 뮤비 출연으로 얼굴을 알리기도 하니까, 나중에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 배우를 다시 보게 될 때의 '어? 이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하다가 '아 뮤비에서 본 사람이다!' 하는 순간이 쏠쏠해ㅋㅋ 이런 작은 즐거움들이 케이팝 문화의 매력 같다.
👉 YN사이드
👉 틱톡 라이트 리워드 적립 (제휴)
댓글 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