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작 게임들도 좋지만 개인 개발자들이 만든 인디 게임 쪽에 자꾸 눈이 간다ㅋㅋ 스팀이나 에픽게임즈에서 세일할 때마다 지갑이 열린다.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중독성 있고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놀람.
특히 좋은 점은 게임이 짧아서 완주할 수 있다는 거다. 예전엔 100시간짜리 대작만 하다가 결국 안 끝내고 방치했는데, 10~20시간 정도 분량의 인디 게임은 끝까지 해볼 수 있더라. 완주 경험이 쌓이니까 게임 하는 맛이 확 달라졌어. 그리고 개발자 메시지나 철학이 담긴 느낌이 있어서 그냥 깬 후에도 생각이 남는 게임들이 많아.
가격도 착하고 지속적으로 신작들이 나오는 중이라 질려하지 않는다. 워낙 다양한 장르가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음. 혹시 대작 게임에 지쳤다면 인디 게임 한 번 시도해보길 추천. 의외로 인생 게임 찾을 수도 있어.
👉 NB코리아
👉 테무 초저가 해외직구 쇼핑 (제휴)
댓글 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