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베란다에 식물들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더라ㅋㅋ 처음엔 그냥 싱그러워 보여서 샀는데 매일 물 주고 관찰하다 보니 어느새 중독됐어. 식물 커뮤니티도 들어가고 흙이랑 비료도 사보고.
가장 좋은 점은 스트레스 풀린다는 거야. 잎이 하나 또 나올 때마다 되게 뿌듯하고, 새싹 보면 기분이 좋아져.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서 물 주는 게 루틴이 됐어. 직장 다녀오면 피곤해도 식물들 보면 힐링돼.
초보자면 스킨답숨이나 아이비 같은 쉬운 종부터 시작하길 추천! 과습 조심하고 햇빛만 적당히 줘도 잘 자라. 혹시 같은 취미 가진 분들 있으면 댓글로 어떤 식물 키우는지 궁금해요!
👉 텐핑 추천 (제휴)
댓글 3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센스있네요
공감 100%
잘 보고 갑니다
와 대박
저도 그래요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이건 몰랐네요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ㅋ 웃기다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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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ㅇㅈ
헐 진짜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건 몰랐네요
정보 감사해요
정보 감사해요
와 대박
오늘 배워갑니다
와 대박
오 이거 유용하네요
와 이건 저장각
센스있네요
정보 감사해요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 웃기다
오늘 배워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