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 가서 일을 봤는데 계산할 때 진짜 웃겼다. 물건 다 나열해놓고 계산원님 보니까 '어? 이게 뭐지' 하는 표정이 ㅋㅋ 알고보니 내가 음식 2개를 이미 먹으면서 계산하고 있었다 ㅋㅋㅋㅋ
계산원님이 '음.. 이건 어떻게 할까요' 하면서 웃으셨고, 나는 그 순간 뜨거운 얼굴로 '죄송합니다!!' 외쳤다. 결국 먹은 거까지 계산하고 나왔는데 진짜 민망했다. 그 편의점은 이제 못 갈 것 같은 기분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다 하는 실수라고 한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그때의 그 기분은 못 잊을 것 같다 ㅋㅋㅋㅋ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2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저도 그래요ㅋㅋ
댓글 안 달 수 없네
굿굿
정보 감사해요
ㅋㅋㅋ 웃기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ㅋㅋㅋ 웃기다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오 좋은 글 감사
ㄹㅇ 공감되네
정보 감사해요
ㄹㅇ 공감되네
ㅋㅋㅋㅋ
ㄹㅇ 공감되네
유익하네요 ㅎㅎ
정보 감사해요
ㅇㅈㅇㅈ
이건 몰랐네요
ㅋㅋㅋㅋ
댓글 안 달 수 없네
추천 누르고 갑니다
와 이건 저장각
오 좋은 글 감사
ㅋㅋㅋ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