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 가보면 진짜 신기한 게,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물병이 진짜 다양하더라고ㅋㅋ 예전엔 다들 비슷한 거 썼는데 요즘은 정말 개성 넘친다. 보온병, 텀블러, 플라스틱 물병, 심지어 유리병까지... 각자 자기 스타일 있는 거 보니까 신세계였어.
특히 웃겼던 게 한 동료는 한여름에도 보온병을 들고 다니더라고. 물어봤더니 냉수를 보온병에 넣으면 더 오래 차갑다는 거? 나는 당연히 일반 물병이 낫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동료가 점심시간에도 얼음처럼 찬 물을 마시고 있었어. 그 후론 나도 시도해볼까 생각중ㅋㅋ
또 다른 발견은 텀블러 문화인데, 사무실에서 커피나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들이 고급 텀블러를 쓰더라. 사무실 곳곳에서 누가 어떤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였어ㅋㅋ 생각해보니 하루 종일 들고 다니는 거라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고르는 게 맞는 것 같아. 너희는 평소에 물병 뭘 쓰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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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거 보고 빵 터짐
국룰이지
ㅋㅋㅋㅋㅋ 개웃김
광기다
이런 글 개좋아
ㅋㅋㅋ 개웃김
아 배아파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왜 웃기지ㅋㅋ
광기다
레전드네ㅋㅋ
레전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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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러 들어옴
ㅎㅎ 재밌네요
굿굿
오늘의 발견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개웃김
왜 웃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