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쓸 이미지를 다른 형식으로 바꾼 뒤엔 파일 크기만 보지 않고 색감도 한 번 확인하는 편이에요. 변환 과정에서 미묘하게 달라질 때가 있더라고요.
무료 웹 도구를 쓸 땐 업로드한 파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보관이나 삭제 안내가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공개하기 곤란한 이미지라면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는 도구인지 확인하거나 아예 올리지 않는 게 마음 편하고요.
변환한 파일은 실제 글 미리보기에서 크기와 선명도를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요. 이미지 작업할 때 여러분은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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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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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오늘의 발견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와 대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장하고 갑니다
와 대박
오늘의 발견
댓글 안 달 수 없네
오 참고할게요
댓글 보러 들어옴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인정합니다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