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트북 업그레이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전자제품 매장에 들어갔다가 진짜 쓸모 있는 정보를 얻었어ㅋㅋ 직원한테 대충 물어본 거 가지고도 얘기가 길어졌는데, 같은 사양이어도 모델에 따라 발열 관리가 확연히 다르다는 걸 몰랐다니.
특히 요즘 같은 시즌에는 노트북 쿨링이 진짜 중요하다더라. 스펙은 좋은데 온도 관리 못 하면 배터리도 빨리 닳고, 성능도 떨어진다는 거. 그리고 직원이 추천해준 외장 쿨러는 생각보다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괜찮더? 사실 이런 건 리뷰로 봤는데, 실제로 써본 사람 얘기를 듣는 게 정말 다르구나 싶었어.
결론은 못 샀지만ㅋㅋ 대신에 액세서리만 몇 개 득템했다. 그리고 이제 내 노트북도 환기 좀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 실제로 구매할 때는 훨씬 더 현명하게 고를 것 같아. 전자제품 매장은 진짜 단순히 사는 곳만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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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지름신 온다
인정합니다ㅇㅈ
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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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각ㅋㅋ
기변각ㅋㅋ
스펙 실화냐
리뷰 더 없나요
지름신 온다
저도 그래요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ㅇㅈㅇㅈ
기변각ㅋㅋ
스펙 실화냐
리뷰 더 없나요
이거 사야하나
이건 몰랐네요
고급정보 감사요
지름신 온다
이거 사야하나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건 몰랐네요
북마크 완료
헐 진짜요?
인정합니다ㅇㅈ
고급정보 감사요
찐이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오늘도 배워갑니다
스펙 실화냐
이거 사야하나
리뷰 더 없나요
ㅎㅎ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