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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할 때 느끼는 게 정말 많네ㅋㅋ 예전엔 그냥 깨는 것만 목표였는데, 요즘은 게임 하다가 사소한 부분들이 자꾸 눈에 들어와. 맵 곳곳의 디테일이라든지, NPC들의 반응 같은 거 말이야. 게임 개발자들이 숨겨놓은 이스터에그 찾는 맛도 있고. 특히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길드원들이랑 수다 떨면서 하니까 더 즐겁더라. 몇 분 전까지 어려운 던전에서 고민하던 거도, 같이 웃으면서 깨고 나니까 정
요즘 날씨도 좋으니까 실내에만 있다가 게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ㅋㅋ 인디게임들이 요즘 정말 수준이 높아졌다는 걸 실감해요. 특히 스토리가 짧으면서도 깔끔한 게임들이 많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도 조금씩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은 대작보다 이런 소품종 게임이 오히려 더 중독성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요즘 재미있게 플레이 중인 게임 있으신 분들 추천해주세요! 저도 다음에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