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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거 브랜드 소식이 종종 보이길래, 새 메뉴가 나오면 뭘 먼저 보는지 생각해봤어요. 저는 패티보다 빵이랑 소스 조합을 먼저 살펴보는 편입니다. 같은 재료라도 빵이 너무 퍽퍽하거나 소스가 과하면 금방 물리더라고요. 반대로 재료 구성이 단순해도 밸런스가 좋으면 또 생각나요. 다들 햄버거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뭔가요? 패티, 빵, 소스 중에 하나만 꼽는다면 궁금하네요. 👉 애드릭
요즘 카페마다 초코칩 크로플이 뜨고 있더라구요. 크로플은 크로와상과 와플을 합친 음식인데 바삭함이 정말 미쳐요. 초코칩까지 들어가니까 단맛도 적당하고! 어제 신촌 가는길에 한 카페 앞에 초코칩 크로플 사려고 줄 서있는 사람들 많길래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고. 가격도 7천원대라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비슷한 베이커리 아이템으로 딸기 크로플, 견과류 크로플도 나오고 있다던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