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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택근무 하면서 책상 정리에 미쳤는데, 갖고 있던 모니터를 그냥 스탠드로만 썼거든. 그러다가 친구가 암 추천해줘서 달아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스탠드 제거되니까 책상이 몇 배는 넓어 보이고, 각도도 자유롭게 조절되니까 목 결림도 줄었어. 근데 달면서 느낀 게, 이런 작은 악세서리 하나가 얼마나 작업 환경을 좌우하는지 몰랐다는 거. 모니터 높이가 맞으니까 자세도 자동으로 좋아지고, 화면
요즘 재택근무 하면서 하루종일 노트북 화면만 봤는데 목이 자꾸만 뻐근했어ㅋㅋ 처음엔 그냥 피로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심해지더라고. 유튜브에서 모니터암 추천 영상 봤을 때 '이게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달아보기로 했어. 설치하고 화면 높이를 눈높이에 맞춰놨더니 진짜 다르네ㅋㅋ 목을 굽히거나 들지 않아도 되니까 자연스럽다니까. 처음 한두 시간은 어색했는데 며칠 지나니 이게 표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