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2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소소한 인디게임들을 찾아서 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한 게임에 완전 빠져버렸어ㅋㅋ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깔았는데 스토리 구성이 정말 예상을 자꾸 깨더라고. 마치 어린이 동화책 같은데 갑자기 진지한 전개가 나온다고 해야 할까? 그 낙차가 진짜 중독성 있어서 밤새 하게 됨ㅋㅋ 특히 게임 진행하면서 느낀 건 스토리 라이팅의 힘인 듯해. 보통은 크고 화려한 그래픽만 찾았는데, 이 게임은 글귀 하
요즘 AAA급 대작만 하다가 우연히 인디게임 몇 개를 깔아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처음엔 그래픽이 단순해서 별로일 줄 알았는데, 플레이하다 보니 게임 자체의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더라. 대사 하나하나가 웃기고, 스토리 반전이 정말 좋아서 밤새 깬 적도 여러 번. 특히 놀란 건 게임 개발자가 보여주려던 의도가 명확하다는 거. 복잡한 UI 없이도 게임플레이가 직관적이고, 필요한 요소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