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3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드라마나 영화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같은 배우인데도 작품마다 완전 다르게 보일 때 있지 않나? 메이크업이랑 스타일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한다. 특히 극 중 캐릭터에 빠져있다가 나중에 다른 드라마에서 보면 '어? 이 사람 누더라?' 이러는 경우가 있어. 최근에 본 작품들 중에도 그런 경험 많았는데, 역시 배우들은 프로다 싶더라. 같은 사람인데도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 하나로 완전히 다른
예능 프로그램 요즘 많이 보는데 갑자기 느낀 게 있어ㅋㅋ 출연진들이 입는 옷이 진짜 다들 비슷비슷하더라고? 요즘 핫한 예능들 보면 밝은 색상, 무난한 실루엣, 깔끔한 디자인만 고집하는 거 같아. 예전처럼 화려하고 튀는 착장은 거의 안 보이고 다들 '안정적인' 코디로 통일되어 있더라ㅋㅋ 아 근데 생각해보니 그 이유가 있더라. 프로그램 편집 과정에서 자막 처리도 쉽고, 배경과의 어울림도 좋고,
요즘 예능 프로그램들 보다 보니까 출연진들 옷 스타일이 점점 달라지고 있더라ㅋㅋ 특히 요즘 유행하는 게 편한데 세련된 룩이랄까? 이전엔 화려하고 과한 패션이 많았는데 지금은 미니멀하면서도 뭔가 있어 보이는 스타일들이 늘었어.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다 스타일링팀의 노력이겠지ㅋㅋ 방송마다 다른 분위기, 다른 콘셉트로 맞춰야 하니까 얼마나 힘들겠어. 같은 연예인도 드라마 촬영하고 예능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