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2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날씨 좋아지니까 무작정 밖에 나가는 사람들 많잖아. 나도 그 중 한 명인데 이게 웃기더라ㅋㅋ 날씨만 봤지 제대로 준비 안 하고 나갔다가 낭패를 봤어. 햇빛이 이렇게 강한 줄 몰랐는데 선글라스 없이 나갔다가 눈부셔서 반쯤 감고 다녔어ㅋㅋㅋ 그리고 계절 바뀔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옷 장난 아니더라. 오전엔 춥고 오후엔 덥고... 그래서 걸쳐 입으려고 했는데 짐만 늘어났어. 결국 카페에 가서
우리 할머니 폰이 자꾸 느려진다고 해서 사진 정리해드렸는데 ㅋㅋㅋ 앨범을 열어보니 정말 가지각색이었어. 식당에서 밥 먹는 사진만 200장, 손주들 학교 축제 사진 같은 거 겹쳐서 5장씩 있고... 특히 웃긴 건 초점이 안 맞은 사진들도 다 남겨두셨더라니까. 그 중에서 제일 황당했던 건 할머니가 어딘가 여행을 가셨을 때 찍으신 사진들이었어. 자신의 얼굴은 안 나오고 죄다 음식 사진인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