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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좋은 날이면 자주 밖에 나가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집에 오면 정말 피곤하긴 하더라ㅋㅋ 근데 신기한 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와서 자꾸 새로운 거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거야. 마치 충전소에 들어온 느낌? 밖에서 본 것들이 자극이 되면서 집에서 뭔가 만들거나 그려보고 싶어지는 거지. 특히 요즘은 실내 식물 기르기에 빠졌어. 밖에서 예쁜 카페나 공원에서 본 식물들이 자꾸
최근에 식물 키우는 거에 빠졌어요. 처음엔 죽일까봐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작은 화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거실에 5개 정도 놔뒀답니다ㅋㅋ 매일 물을 주고 햇빛이 잘 드는 자리에 놔두고 하다 보니 정말 신기한 게, 새로운 잎이 나올 때마다 진짜 뿌듯해요. 마치 내가 뭔가 키우고 있다는 느낌? 스트레스도 확실히 풀리는 것 같고요. 혹시 식물 키우는 취미 있으신 분 계세요? 초보 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