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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옛날 타자기 얘기하다가 생각해본 건데, 과거 한중일에서 글을 입력하는 방식이 정말 달랐대. 특히 한국은 자음·모음 조합으로 글자를 만드는 방식이라 당시에도 효율적이었다고 하더라. 요즘 우리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글을 쓸 때도 그 원리가 여전히 적용되고 있다는 게 신기했어. 생각해보니 이런 입력 방식의 역사가 요즘 IT 기기 사용할 때도 영향을 미쳐. 예를 들어 자음·모음 분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