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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혼자 하던 취미를 친구들이랑 함께 시작했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원래 혼자 조용히 즐기던 것도 좋았는데, 누군가와 함께 하니까 느낌이 정말 다르네. 같은 활동인데도 흥미도 2배, 재미도 2배인 느낌? 가장 크게 느낀 게 경쟁심과 집중력이 달라진다는 것. 혼자 할 땐 편한 대로 진행했다면, 이제는 상대를 의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 그리고 뭔가 성과가 나면 나
어제 밤 친구들이랑 드라이브 다녀왔는데 진짜 재밌더라ㅋㅋ 밤길이 좀 어둡긴 했지만 전조등만 켜고 달렸어. 어두운 도로가 생각보다 신비로우면서도 매력있던데? 친구들이 자꾸 웃기는 얘기들을 해대서 운전 중에도 자꾸만 웃음이 나왔어. 그 웃음이 진짜 좋은 기분약이 되더라. 혼자 달렸으면 좀 지루했을 텐데 함께니까 시간이 금방 가버렸음 야간 드라이브할 때는 피곤해도 괜찮으니까 주말마다 이 정도면 충
요새 정신없게 바빠서 게임을 별로 못 했는데, 드디어 시간이 좀 나서 신작을 시작했어요. 첫 인상은 정말 좋네요. 그래픽도 깔끔하고 스토리가 꽤 재밌어서 요즘 시간날 때마다 하고 있어요. 친구들이랑 멀티플레이도 자주 하고 있는데, 함께하니까 훨씬 더 재밌더라고요. 비록 실력이 형편없지만 그게 또 웃기고 좋은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게임의 묘미는 결과보다는 함께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