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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RPG 게임을 하면서 깨달은 건데, 게임 속 아이템 수집이 진짜 중독성 있다는 거다ㅋㅋ 처음엔 메인 스토리만 깨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숨겨진 아이템들을 찾아다니고 있더라. 그러다 보니 현실에서도 수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 게임에서 레어한 아이템 드롭 확률을 보면서 '어, 이게 내가 좋아하는 물건의 가치와 비슷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 속 카드나 장비 수집하듯이, 현실에서도
요즘 플레이하던 RPG를 노멀에서 하드로 바꿨는데 진짜 신세계네ㅋㅋ 처음엔 그냥 몬스터들이 좀 세겠지~ 이 정도 생각했는데 몬스터 패턴이 완전 달라지더라. 스킬 타이밍도 조정해야 하고 장비도 다시 세팅해야 하고... 확실히 게임이 더 재미있어진 기분이 들어. 원래는 머리 비우고 깨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진짜 전략적으로 접근하게 돼. 특히 보스 전투에서 완전히 달라졌는데, 노멀에선 무지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