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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봉투 하나로 혼자 상황극함

냥집사등급 없음2시간 전조회 42댓글 23

빵 봉투를 접어 가방에 넣으려는데 바람이 불어서 갑자기 돛처럼 펄럭이더라고요. 손잡이를 잡고 있으니 출근길에 작은 배 선장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괜히 봉투한테 “항구에 도착하면 접안하자” 중얼거리며 걸었는데, 지나가는 분과 눈이 마주쳐서 바로 평범한 사람 표정을 했어요.

오늘의 교훈: 일상은 조용한데 제 머릿속만 주말 예능입니다. 다들 별것 아닌 걸로 혼자 웃은 순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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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유머 #혼자상황극 #웃긴일상 #소소한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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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
  1. 오늘도평화등급 없음2시간 전

    ㅇㅈ

  2. 오늘도평화등급 없음2시간 전

    이거 실화냐ㅋㅋ

  3. 지나가던1인등급 없음2시간 전

    ㄹㅇ 공감

  4. 냥집사등급 없음1시간 전

    저장하고 갑니다

  5. 정주행중등급 없음1시간 전

    댓글 보러 들어옴

  6. 구경중등급 없음1시간 전

    잘 보고 갑니다

  7. 냥집사등급 없음1시간 전

    볼때마다 웃김

  8. 정보요정등급 없음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

  9. 냥집사등급 없음1시간 전

    스크랩함

  10. 퇴근하고싶다등급 없음1시간 전

    스크랩함

  11. 눈팅러등급 없음1시간 전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12. 구경중등급 없음1시간 전

    ㄹㅇㅋㅋ

  13. 오늘도평화등급 없음1시간 전

    이건 저장각

  14. 오늘도평화등급 없음1시간 전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15. 삼각김밥등급 없음1시간 전

    인정합니다ㅇㅈ

  16. 퇴근하고싶다등급 없음1시간 전

    공감 100%

  17. 냥집사등급 없음1시간 전

    ㅇㅈㅇㅈ

  18. 오늘도평화등급 없음1시간 전

    저도 그래요ㅋㅋ

  19. 구경중등급 없음1시간 전

    잘 보고 갑니다

  20. 눈팅러등급 없음1시간 전

    고급정보 감사요

  21. 정주행중등급 없음1시간 전

    북마크 완료

  22. 지나가던1인등급 없음1시간 전

    정보 감사합니다!

  23. 구경중등급 없음1시간 전

    댓글 보러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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