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 가서 라면 사러 갔는데, 계산대 앞에 할머니가 계산 중이었어. 근데 진짜 웃긴 게 할머니가 바코드를 직접 읽으려고 상품을 계산기에 들이대시는 거야ㅋㅋㅋ
점원이 제대로 설명해드린 후에야 '아, 이게 이렇게 하는 거냐' 하시면서 웃으셨어. 그 모습이 너무 순수해서 나도 웃음을 못 참았어. 라면 한 개 사는 데 5분이 걸렸지만 후회 없음ㅋㅋ
그 할머니가 나갈 때 가던 길을 멈추고 '요즘 젊은이들은 정말 똑똑하네~' 하고 가셨어. 아니 할머니, 그건 내 실력이 아니라 시대 차이일 뿐인데ㅠㅠ 왠지 따뜻해지는 순간이었어!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18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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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해요
오 참고할게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굿굿
인정합니다ㅇㅈ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건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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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유용하네요
와 신기하다
잘 보고 갑니다
센스있네요
와 이건 저장각
오늘도 눈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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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