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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쇼핑할 때 무인점포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편한 반면 가끔 황당한 일이 생기더라ㅋㅋ 어제도 물건 몇 개 집어서 셀프 계산대 갔는데 바코드를 자꾸 인식을 못 해서 한 5분을 서 있었다ㅠ 직원 호출했더니 '바코드 방향 이렇게 해보세요' 이러더니 한 번에 되네ㅋㅋ 단순한데 기계 앞에서만 멍청해진다는 게 이런 건가 싶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무인점포 제대로 이용하는 팁들이 있더라. 먼저 물
요즘 편의점 가면 진짜 신제품이 미친 듯이 많아졌더라ㅋㅋ 평소에는 쌩쌩 들어갔다 나오는데 신상 먹거리 코너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하고 서성거리게 되더라고 ㅠㅠ 어제도 그냥 우유 사러 갔다가 30분을 거기서 보낸 듯ㅋㅋ 그게 뭐냐면 신제품들은 죄다 '이게 뭐지?' 하는 조합들이라서 자꾸 손이 가는 거야. '초코 크림 + 스낵' 이런 식으로 완전 예상 못 한 조합들이 나오는데, 그거 앞에서 혼자
편의점 계산대 앞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진짜 신기함 ㅋㅋ 평소엔 멀쩡하던 사람들이 계산할 때가 되면 갑자기 느려짐. 뭐 왜 이러냐고 생각하다가 깨달았음. 사람들이 계산하면서 갑자기 지갑을 찾기 시작함 ㅋㅋ 분명히 들어왔을 때는 있었는데 계산 순간이 되니까 없어지는 거야. 마치 지갑이 투명인간인 줄... 그리고 손가락으로는 알아서 터치 안 되고 눈으로 보면서 짚어야 하는 현상도 생김. 결국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