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라톤 대회 많이 나가는데, 진짜 풀코스 도전하려면 레이스 당일 준비운동이 진짜 중요하더라ㅋㅋ 난 작년에 준비운동 제대로 안 하고 나갔다가 중반에 다리가 뻣뻣해져서 고생했는데, 올해는 확실히 다르게 준비해봤어.
핵심은 동적 스트레칭이었어. 정적 스트레칭은 실제 레이스 30분 전에는 별로고, 차라리 가볍게 조깅하면서 다리 스윙이나 무릎 들어올리기, 옆으로 걷기 같은 걸 10분 정도 하니까 훨씬 나더라. 그리고 심박수를 서서히 올려가는 게 중요한데, 완전 고강도로 시작하면 실제 레이스에서 체력 분배가 망가져. 천천히 워밍업 조깅 5분, 동적 스트레칭 10분 정도면 충분했어.
개인적으로 가장 차이를 느낀 건 발목과 고관절 움직임이야. 풀코스는 고관절이 정말 많이 움직이니까, 레이스 전에 원형으로 발목 돌리기와 옆으로 누워서 한쪽 다리씩 들어올리기 같은 걸 해주니까 4km쯤에서 나타날 뻣뻣함이 훨씬 덜했어. 그냥 늘어뜨리고 가는 것보다 확실히 중간중간 부상 예방도 되고 페이스 유지도 훨씬 수월하더라ㅋㅋ
👉 NB 건강
댓글 2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미쳤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건 못참지
북마크 완료
ㅋㅋㅋㅋ
와 신기하다
찐이다
국룰이지
댓글 안 달 수 없네
오짐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국룰이지
저도 그래요ㅋㅋ
ㄹㅇㅋㅋ
이거 실화냐ㅋㅋ
국룰이지
정주행각이네
오 이거 유용하네요
ㅎㅎ 재밌네요
추천박고감
오늘의 발견
추천박고감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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