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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모든 게시판의 공개 글을 한곳에서 모아봅니다.
요즘 편의점마다 나오는 신상 음료들 진짜 많더라ㅋㅋ 어제 GS에 갔다가 몇 개 사서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거 있었어. 특히 이번에 나온 복숭아 요거트 음료는 달지 않아서 자꾸 끌리네. 친구들이랑 나눠 마시면서 평가했는데 의견이 확 갈렸어ㅋㅋ 내가 좋다고 한 건 친구는 너무 담백하다고 하고, 친구가 추천한 건 나한테 좀 질린다고 느껴졌어. 역시 음료는 개인 취향이 제일 중요한 듯. 아무튼
요즘 카페 가면 진짜 신메뉴가 자주 나오더라ㅋㅋ 어제 다녀온 카페에서 수박 에이드에 초코칩을 섞어서 마셨는데 생각보다 존나 잘 어울리더라. 여름에 최고네. 친구들도 다 자기만의 조합이 있다고 더라. 아메리카노에 초콜릿 시럽 듬뿍 넣는 애도 있고, 그린티 라떼에 딸기 시럽 섞는 애도 있고. 뭔가 자기 취향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요즘 계절음료 자주 도전하게 된다. 혹시 맛있는 음료 조합 있으면
요즘 편의점 가면 신상 간식들이 진짜 많더라ㅋㅋ 특히 아이스크림이랑 초콜릿 신제품들이 자주 나오는 것 같아. 다들 어떤 거 먹고 있어? 내가 최근에 먹어본 것들 중에는 딸기맛이 요즘 대세인 것 같던데, 원래 초코민트 팬들도 많고 그냥 개인 취향 문제네. 근데 가격 오르는 거 보니까 다들 고민되긴 한다ㅠㅠ 혹시 너희가 추천하는 간식 있으면 댓글로 알려줄래? 다음에 편의점 갈 때 사먹어봐야겠다!
요즘 카페에서 유행하는 음료 커스텀 조합들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게요. 저도 최근에 알게 된 건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가장 인기 있는 건 아메리카노에 연유를 섞는 거예요.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이 조화로워서 자꾸 찾게 돼요. 카페 직원분들도 이미 다 알고 계실 정도로 많이들 주문한다고 해요. 혹시 본인만의 시크릿 음료 조합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들 어떤 조합을 즐겨 마시는지 궁금해요.
요즘 카페마다 신메뉴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번 시즌 대세 음료가 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인스타그램이랑 틱톡에서 난리 나는 음료들을 정리해봤어요. 1순위는 단연 바나나 라떼예요. 부드러운 맛에 칼로리도 낮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대요. 2순위는 유자청을 활용한 에이드, 3순위는 흑임자 라떼가 차지했어요. 따뜻한 계절이라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이 인기네요. 혹시 요즘 드시고 있는 음료가
요즘 카페들이 자꾸 신메뉴를 내놔서 자극받네 ㅋㅋ 특히 시즈널 음료들이 인생템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던데,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 그래서 요새 핫한 음료들을 집에서 재현해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대. 유튜브에 레시피 영상도 많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 진짜 재료비도 저렴하고 내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도 있어서 굿! 혹시 시도해본 사람 있으면 팁 좀 공유해줄래? 우리 함께 카페 문화를 슬기롭게 즐
요즘 카페에서 유행하는 음료 조합들이 정말 신기하더라.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시럽 섞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한 번 해봤는데 진짜 맛있어. 특히 계절 음료들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자기만의 조합을 만들어서 SNS에 올리는 거 보면 재밌다. 바닐라, 헤이즐넛, 카라멜 조합이 인기인 것 같고, 최근엔 연유 시럽을 섞는 사람들도 많은 듯. 다들 자신만의 특별한 조합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오늘 카페 가서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바리스타 누나가 "샷 한 개 더 들어갔습니다~" 라고 웃으면서 건넸어. 뭐 이 정도야 하면서 마셨는데... 진짜 눈이 삐었다. 집에 와서 거울 봤더니 내 눈이 그렇던 거 아니고 카페인 때문에 두 시간을 떠있었다ㅋㅋㅋㅋ 그 다음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천장 봤어. 바리스타 누나 정말 고마워요 진심으로. 결론: 카페에서 "한 잔만 더" 이라는 말은 절대 믿으
오늘 편의점 들어갔는데 계산대 앞에서 한참을 고민했어. 라면 끓여주는 기계 옆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읽는데 '물을 정확히 400ml 붓고 3분 기다려주세요'라고 되어있었거든. 나는 뭘 고민했냐면 진짜로 사람이 아니라 내가 라면을 끓여야 하는 건가 싶었어ㅋㅋ 마치 내가 그 순간부터 편의점 알바생이 되는 기분이었달까. 이건 호텔 서빙 아니라 셀프 서비스 라면 월드였어. 결국 용기에 물 부어서 라면
어제 편의점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으려고 한참을 고민했어. 초코민트냐 딸기냐... 정말 큰 결정 같았음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점원이 '손님, 결정 하셨어요?' 하는데 진짜 인생 상담받는 기분이더라고. 아이스크림 고르는 것 같은데 우주적 선택지 같음. 결국 초코민트 샀는데 옆에 있던 할머니가 '아이고, 민트라니...' 하면서 혀 찼어ㅋㅋ 나 혼자 웃음 참으려고 열심히 했음. 이게 인생 최고의 순간
어제 편의점 가서 일을 봤는데 계산할 때 진짜 웃겼다. 물건 다 나열해놓고 계산원님 보니까 '어? 이게 뭐지' 하는 표정이 ㅋㅋ 알고보니 내가 음식 2개를 이미 먹으면서 계산하고 있었다 ㅋㅋㅋㅋ 계산원님이 '음.. 이건 어떻게 할까요' 하면서 웃으셨고, 나는 그 순간 뜨거운 얼굴로 '죄송합니다!!' 외쳤다. 결국 먹은 거까지 계산하고 나왔는데 진짜 민망했다. 그 편의점은 이제 못 갈 것 같은
어렸을 때 밥을 안 먹으면 엄마가 항상 '다 먹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하신 모든 말씀을 진리로 알고 자랐다. 그런데 요즘 냉장고를 열어보니까 내 몫이라고 해놓은 반찬들이 한 입도 안 줄었는데 없어져 있다. 아, 이게 바로 엄마의 '다 먹어'의 진정한 의미구나 깨달았다. 결론: 엄마의 '다 먹어'는 '너는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는 뜻이었고, 내 음식은 '우리 가족이 함께
어제 편의점 가서 라면 사고 계산하려는데 앞에 할머니분이 계산 중이셨어. 근데 갑자기 계산원이 할머니한테 '할머니 이거 유통기한 지났어요'라고 하더라고ㅋㅋㅋ 그럼 할머니가 '어? 내가 어제 샀는데?'라면서 영수증을 꺼내시더니 날짜를 확인해보셨대. 결과는... 영수증이 1년 전 것ㅋㅋㅋ 할머니가 한 손에 라면 하나만 들고 계신 줄 알았는데 다른 손에는 그동안 구매하신 거들이 주머니에 꽉 차 있
편의점 알바 첫날이었는데 손님이 계란말이 데워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손님이 나가신 후 동료가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그 계란말이는 이미 팔린 지 3일 전 상품이었대요ㅋㅋㅋ 다행히 손님이 돌려주지도 않으셨고 편의점이 무너지지도 않았어요. 그 이후로 전자레인지 쓸 때마다 심사숙고하게 됐습니다. 신입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건 처음이에요. 지금은 2년 차 되었는데, 그
오늘 아침 눈을 떴는데 고양이가 침대 맡에 앉아서 나를 뚫어지게 노려보고 있었다. 아... 밥 시간을 놓쳤구나 싶더라. 어제 밤 늦게 들어와서 고양이 밥을 못 줬나봐. 고양이 눈빛이 장난 아니었어. 마치 '넌 누구고 왜 내 침대에 있어?' 하는 표정이었다ㅋㅋ 급하게 일어나서 밥을 줬는데 고양이는 고개를 돌리고 외면했다. 진짜... 귀엽다면서 왜 이렇게 화난 거야ㅠ 밥 먹어라 제발 👉 NB베
드디어 첫 출근날이었다. 자신감 넘쳐서 앞치마를 꽉 동여맸는데, 손님이 '계산은 어디서?'라고 물었다. 나는 거기 계산대라고 손가락질했는데... 알고 보니 손님이 맞는 계산대를 묻는 거였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 다음엔 또 다른 손님이 왔는데 라면을 10개나 샀다. 나는 신중하게 하나하나 스캔했다. 그런데 계산이 이상했다. 알고 보니 같은 상품인데 다섯 번이나 중복으로 스캔했다고 한다. 진
첫 출근날 선배가 '손님이 물어보면 뭐든 친절하게 대해' 라고 했는데, 밤 11시쯤 아저씨가 물어본 게 '여긴 편의점 맞냐고' 였다. 아... 맞습니다 하면서 한숨 나왔다. 그 다음날은 도시락이 얼마냐고 물어봐서 가격 말했는데 '어? 어제는 더 쌌는데?' 라고 하신다. 아저씨 그건 다른 도시락입니다.. 하고 설명했는데 자꾸 우긴다. 결국 선배가 나와서 정리해줬다. 이제 편의점 일이 뭔지 알겠
어제 편의점 가서 라면 사러 갔는데, 계산대 앞에 할머니가 계산 중이었어. 근데 진짜 웃긴 게 할머니가 바코드를 직접 읽으려고 상품을 계산기에 들이대시는 거야ㅋㅋㅋ 점원이 제대로 설명해드린 후에야 '아, 이게 이렇게 하는 거냐' 하시면서 웃으셨어. 그 모습이 너무 순수해서 나도 웃음을 못 참았어. 라면 한 개 사는 데 5분이 걸렸지만 후회 없음ㅋㅋ 그 할머니가 나갈 때 가던 길을 멈추고 '요
요즘 엄마가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했는데 문자 보내기를 배워버렸다. 진짜 악몽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문자 100개가 쌓여있다. 내용도 웃긴데 '아들아 밥 먹었냐' '밥 먹었니' '밥 먹었어' 같은 식으로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해서 따로따로 보낸다. 그리고 "^^" 이모티콘은 중간중간 빠지지 않는다. 가장 황당했던 건 어제 아침에 "아 손가락 미끄러졌다" 이런 문자가 5개나 왔다. 그게 실
요즘 우리 집 고양이 관찰하다가 깨달았는데, 고양이가 직장인보다 일을 잘한다ㅋㅋ 왜냐면 피곤할 땐 그냥 자거든. 사람들은 피곤해도 출근해야 하고, 회의 중에도 졸릴 수 없고, 밥을 먹으면서도 일 생각을 하잖아. 근데 고양이는 피곤하면 '미안한데 지금 자야겠음' 이러면서 그냥 자버려ㅋㅋㅋ 이게 진정한 워라밸이다. 내가 고양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오늘도 밤 10시에 든다. 내일도 또 날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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